From 재단법인 게놈연구재단

Jump to: navigation, search

PGI logo openfree.jpg

게놈 연구 재단

게놈연구재단 (게놈재단) 은 게놈연구를 통한 맞춤진단, 맞춤의학, 농생명, 축산, 환경에 이르는 분야의 기초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민간 재단입니다.


Icon.png게놈재단 비전

Icon2.png게놈 재단이란?

게놈연구재단은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허가를 받아 설립된 민간 비영리 연구 재단입니다. 공식 명칭은 영어로 Genome Research Foundation (GRF) 이고, 일반적으로 게놈재단이라고 칭합니다. 게놈재단은 맞춤진단, 맞춤의학을 통한 인간 질병 정복과 건강증진, 항노화 및 생물 활용 산업기술 개발을 목표로, 폭넓은 분야의 게놈연구를 지지하고, 유전체학을 보편화, 대중화, 상용화 시키고자 노력합니다.

Icon2.png게놈연구재단은 2009년 최초 한국인 게놈 정보 완성 및 공개 한 김성진 박사를 비롯하여 김성진 박사의 게놈 분석을 맡은 박종화박사 연구팀, 김병철박사, 이성훈박사, 이민섭박사, 강호영박사, 김철홍박사, 박진욱부장, 김태형부장 등이 테라젠이텍스의 고진업 대표이사와 관련 대주주들의 지원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민간 연구소를 설립하고, 산업화, 상용화를 통해, 생명과학의 대중화를 목표로 합니다. 게놈연구재단은 교과부 등록의 비영리 연구재단으로, 핵심 연구소가 ‘게놈연구소’입니다.

Icon2.png게놈연구재단은 각종 기관, 산업체, 일반인들의 게놈연구를 추진하고, 한국인 게놈프로젝트, 범아시아 개인게놈 프로젝트등 국내외의 대형 연구사업을 추진합니다.



Icon.png게놈재단 연혁

Index history.png



Icon.png게놈재단 조직 및 업무


Structure03.png



Icon.png게놈연구재단의 연구 성과

Icon2.png2010년 4월.
인류 최초로 공개된 여성 ‘로잘린 길(Dr. Rosalynn Gill) 박사’의 게놈을 해독하고 분석

Icon2.png2010년 8월
한국인 게놈프로젝트 출범. (KPGP, Korean Personal Genome Project)
일반 대중의 참여로 한국인의 전장 유전체 정보를 분석해 한국인 표준 유전체를 구축하고자 하는 공익적인 프로젝트로, 한국인 유전체 특성에 맞는 신약 개발 및 맞춤형 치료제 개발 등 의료 연구자료의 기틀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개인 유전체학 제반 기술과 관련 응용, 산업 분야 발전에 활용하고자 진행하고 있습니다.

Icon2.png2010년 11월
호랑이 게놈프로젝트 컨소시엄 출범 (Korea Tiger Genome Project)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 위기종 1급 동물인 한국 호랑이의 유전체 표준 참조 게놈을 완성하여 호랑이 보존을 하고자 하는 공익적인 프로젝트로, 추후 다른 종류의 호랑이 게놈분석, 비교를 통해 호랑이가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연구하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한국의 상징인 호랑이의 전장 유전체 분석을 한국이 직접 주도함으로써, 국가적 위상을 높이고, 유전체 분석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고자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호랑이 게놈 프로젝트는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국민 게놈 프로젝트입니다.



기부금 모금액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