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재단법인 게놈연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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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견만리' <유전자 혁명, 선택의 기로에 서다>, 박종화 박사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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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2월 10일 방송된 KBS 1TV '명견만리'에서는 게놈연구재단 박종화 박사가 소개하는 유전자 분석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했다.

  국내 게놈 연구의 최고 권위자인 박종화 박사는 2009년 한국인 최초이자 세계 4번째로 개인 유전자 정보 전체의 분석에 성공했다. 이날 박종화 박사는 게놈이란 무엇인가, 현재의 게놈 분석 비용, 불치병과 게놈 등에 대해 강의했다.

  박종화 박사는 "게놈 분석으로 질병 뿐만 아니라 식성과 잠재적 능력까지 알 수 있으며, 질병의 경우 병명 뿐만 아니라 병이 걸릴 시기까지 예측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유전자 분석을 통해 자신의 미래와 2세들의 미래까지도 정확히 예측 가능하다는 박종화 박사, 그가 말하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이 방송은 KBS 홈페이지(아래 링크)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 다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