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재단법인 게놈연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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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게놈 프로젝트 소개


한국을 상징하는 호랑이는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 위기종 1급 동물로 한국호랑이의 혈통을 보존한 시베리아 호랑이가 전세계에서도 남아 있는 개체수가 300여 개체로 그 보존 매우 시급한 종입니다. 국내외 에서 이러한 호랑이를 보호하기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무엇보다 호랑이의 멸종에 대비할 호랑이의 유전적 자원을 확보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그들의 혈통보존과 관련된 유전적 연구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이에 지경부 변이체 데이터센터로 지정된 게놈연구재단은 한국호랑이의 전장 유전체를 해독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함으로써 한국호랑이의 유전체 표준참조게놈을 완성하고자 합니다. 최초의 한국인 인간게놈의 장본인인 차의과대학의 김성진박사, 게놈연구재단 연구팀, 테라젠이텍스 게놈연구팀, 서울대학교 이항박사, 상명대학 김창배박사, 성신여대 김상태박사등의 여러분이 게놈 분석 연구에 참여합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유전자 서열정보 뿐만 아니라 게놈연구소의 생명정보분석기술을 통하여 유전자 기능 예측 및 다양한 분석기술을 이용한 결과로써 호랑이의 진화과정 규명 및 그 보존과 복원에 대한 대책을 수립 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될 것입니다.


게놈연구소는 호랑이게놈컨소시엄(Tiger Genome Initiative, TGI)의 형태로 본 게놈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참여를 통해 한국을 대표할 호랑이 게놈프로젝트를 완성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연구참여, 샘플참여기업참여기부를 통한 참여로 본 프로젝트에 참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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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놈연구재단과 에버랜드의 연구협약>


  • 현재 참여 기관 :

    테라젠이텍스, 에버랜드, 서울대학교, 한국범보존기금, 중앙과학관, 상명대학교, 성신여대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