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재단법인 게놈연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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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놈연구재단이 최근 진행중인 한국인 개인 게놈 프로젝트(KPGP: Korean Personal Genome Project)는 한국인 100명의 전장 유전체 정보 분석을 통해 한국인 표준 유전체 DB를 구축하는 공익적인 프로젝트입니다. 그런데 한 사람의 유전체 60억 쌍을 해독하고 나오는 정보만 약 120GB 가까이 되고, 그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며 분석 결과들을 다시 저장하는데 필요한 컴퓨팅 리소스 및 스토리지는 방대한 양이 됩니다. 이러한 점을 해결 하기 위해 KT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와 비영리 게놈연구재단, 게놈 전문기업 테라젠이텍스가 만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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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바이오 전문 기업 테라젠이텍스(대표 고진업)와 게놈연구재단(이사장 박종화)은 KT(회장 이석채)와 한국인 유전체 정보 분석에 관한 전략적 제휴, 수주 계약 등을 체결했습니다. 이 제휴를 통해 한국인 100명의 전장 유전체 정보 분석을 통해 한국인 표준 유전체 DB를 구축하는 공익적인 프로젝트를 테라젠이텍스와 게놈연구재단이 함께 진행하며, KT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이용하여 한국인 전장 유전체 해독 및 분석을 통해 한국인 표준 유전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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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2.png게놈연구재단은 한국에서 우수한 수준의 게놈연구를 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 연구소입니다.

Icon2.png게놈연구재단은 정부, 기업, 일반인들의 연구비 제공, 연구사업 제공 등으로 운영 합니다.

Icon2.png게놈 관련 사업이면 특정 분야와 상관없이 연구협력, 연구비제공, 기부 등을 통해 PGI와 협력을 할 수 있습니다.